훈상이 자주가는곳

분류 전체보기 3006

신진도 갑오징어낚시

주말에 오천항에서 신진도로 2시간 30분달려 수심 60미터권 왕 갑오징어낚시 다녀왔습니다.채비는?디그라블170 로드에 오랜 경험을 통한 갑오징어 자작 유동채비에 봉돌까지 단차20 가지줄30,서브대는 유동 직결채비에 봉돌단차25, 에기는 아침부터 퍼플삼봉, 틴셀수박, 닭새우, 참돔 순으로사용하고 봉돌40호에 별도의 액션은 없으며 바닦에 끌며 했습니다.  문어도 2키로 한마리 덤으로 잡았구요 서해에서는 가지줄 단차를 30을 넘어가면 안됩니다.남이 50으로 해서 잘 잡는다고 나도 따라서 하시면 안됩니다.50으로해서 내가 느끼지 못하면 오히려 더 못잡을 수가 있어요.깊은 수심에서는 무조건 30 안쪽으로 해보세요. 감이 확실하게 전달됩니다.

디그라블 갑오징어 유동채비 쭈꾸미 유동채비 대박채비 갑오징어팁

디그라블 갑오징어유동채비 쭈꾸미유동채비 대박채비 갑오징어팁 디그라블170 경질로 갑오징어가 붙는 감이 확실이 전달됩니다.오천항에서 2시간30분을 달려 신진도권으로 이동했습니다.평소 내만권에서는 거의 1,2등 상위권을 하고 있는데 그 테크닉으로처음으로 수심 60미터권에서 갑오징어 78마리로 대박 조황했습니다. 선사에서 봉돌은 30호 사용하라고 하는데 수심이 깊어 안착이 잘 안될것 같아40호를 준비해서 처음으로 내리고 30초도 안되어 히트하기 시작했고점심때까지 50를 넘게 했고 감도 확실하게 전달되었습니다.아침부터 요즈리삼봉 퍼플KVPU, KVRH, 틴셀, 수박, 닭새우, AJ 순으로 사용했습니다. 가지채비는 평소에 사용하던 유동채비를 사용했고 봉돌쪽도 유동이 가능하도록 만들수 있지만유튜브에 보면 이론상으로..

초근목피

초근목피 草根木皮 요약 '풀 뿌리와 나무 껍질'이라는 뜻으로, 구황식품이나 한약의 재료를 뜻하는 말. 예전에는 가을에 수확한 벼가 떨어지고 가을보리를 수확하기 전인 이른 봄에 식량이 떨어져 흔히 냉이와 같은 풀뿌리를 캐어먹거나 소나무 속껍질을 벗겨 식량으로 삼았다. 여기에서 '초근목피'라는 말은 주림과 허기를 채우기 위해 먹는 구황식품의 의미로 사용되었다.